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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학교

글쓴이 : 멀티미디어 날짜 : 2018-03-19 (월) 07:18 조회 : 217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우렁찬 구호와 함께 3 16()에서 18() 3일간 우리교회에서 아버지학교가 개설되었습니다.

금번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일리노이 7기로 모이는 집회로 신앙적 가정을 세우는 영적 목회자로서의 아버지를 회복하는 운동입니다.


36명의 지원자들은 우리교회 아버지들은 물론 인근 시카고와 밀워키 멀게는 피오리아, 아이오와 시티에서 좋은 아버지가 되기위한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멋적에 처음 자리한 지원자들은 시간이 갈수록 정직하고, 겸손하고, 열정적인 아버지들로 새로워졌고 가정의 아버지라고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교회에 아버지학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로운 은혜였습니다. 참석한 아버지들의 마음을 만지셨고 능력을 부어주어 새로운 출발을 하게 하셨습니다. 성령의 파장이 아버지들로부터 가정으로, 자녀에게로, 목장으로, 사역팀으로, 시카고로, 그리고 여러 선교지까지 퍼져나가길 기대합니다.


일이노이 아버지학교 지부장인 유장현 장로 비롯한 2명의 강사를 포함한 25명에 이르는 봉사자들은 머리가 아닌 마음과 손길로 아버지 학교를 섬겼습니다. 봉사자들은 덴버, 달라스, 시애틀, 뉴저지, 밀워키에서 시간과 물질을 드려 함께하여 지원자들의 마음을 녹이는 성령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교육받은 아버지들은 감동과 은혜로 다시 아버지학교 운동에 참여하기로 다짐하며 아쉬운 종강을 맞이했습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시카고한인교회 아버지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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