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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 교회 45주년 영성 투어

글쓴이 : 멀티미디어 날짜 : 2017-10-17 (화) 15:56 조회 : 63










지난 10 3일부터 6일까지 3 4일동안, 창립 45주년 기념 영성투어가 있었습니다. 에버그린 부모님들과 성도님들22명이 함께 미국 동부로 여행을 하면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노아의 방주를 관람하고, 다들 방주 크기에 놀라고, 인간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관람후에는 방주 밖에 있는 부페 식당에서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둘째날은 Lancaster 있는 Sight and Sound Theater 요나 성극을 보았습니다. 실감나는 무대시설과 웅장함, 효과음, 최상급 배우들의 뮤지컬 노래들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저녁에는 지역에서 가장 Manor Buffet에서 풍성한 저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셋째날은 요나성극 장소에 가까이에 있는 성막을 방문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함께하심을 간접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막 관람 직후에 네덜란드 마을(Kitchen Kettle Village) 방문했습니다. 곳에 근사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1시간 정도 잼가게를 비롯해서 여러 가게를 구경하며 쇼핑을 했습니다.

네덜란드 마을을 떠나 다음으로는 아펜젤러 모교회와 생가를 들렸습니다. 교회 이름은 Immanuel Leidy’s Church 인데, 건물을 길건너에 지었고, 건물은 여러가지 사역센터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니버하우스 담임목사님께서 아주 자세히 사역센터의 모습을 설명해 주셨고, 바로 옆에 있는 아펜젤러 가족묘지와 생가를 안내해 주셨습니다. 옛날 한국이 어려운 시절에 힘든 선교사역을 했었을 아펜젤러의 이야기를 듣고 다들 마음이 뭉클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카고 한인 교회45주년을 맞아 영성투어를 통해서, 역사 속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주님의 섭리하심과 계획하심을 다시 묵상하며,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고, 또한 함께 여행하며, 서로간에 기쁘고 즐거운 교제를 나눈 축복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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