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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이 따뜻한 사랑의 공동체 이집트목장과 태국목장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01-04 (수) 15:50 조회 : 377


2016년 마지막 주간에 이집트 목장과 태국 목장의 모임에 참석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며 즐거운 식사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이집트 목장은 지난 12월 28일에, 태국목장은 지난 30일에 각각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집트 목장은 서민석 집사님께서 목자로 수고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교회에서 모여서 함께 예배드리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국목장은 홍인숙 권사님께서 목자로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목원들이 모두 시카고 시내 노인아파트에 사시는 목장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가장 먼 목장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매주일, 토요새벽예배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셔서 젊은 사람들에게 늘 도전을 주십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늘 성령충만하시길 빕니다.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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