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58건, 최근 0 건
   

조요한, 조민지 집사님 가정 심방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2-03 (토) 10:23 조회 : 469


지난 목요일(12/1) 저녁 교회에서 5분 거리 뒷동네에 사시는 조요한 집사님 가정을 심방하였습니다.
약 6개월 전에 우리 교회에 오신 새가족입니다.
아이들은 그 전부터 우리교회의 여름성경학교, 한글학교에 다녔습니다.
목회하고 계신 아버지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해 오다가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위해서, 또 본인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서 
어려운 결정을 했습니다.
조 집사님은 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미국 Non-Profit 기관에서 회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돕는 기관에서 자신의 전공을 통해 일하는 것에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 생활 6년이 된 젊은 가정에 하나님께서 기업으로 두 자녀를 주셨습니다.
다섯 살 짜리 딸 예지와 세살 짜리 아들 예찬이...
얼마나 착하고 이쁜지 모릅니다. 말도 똑부러지게 잘 하고, 목사님이 오셨다고 열심히 체조하며 재롱을 부렸습니다.

우리 교회에 잘 정착하고,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