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57건, 최근 0 건
   

땀흘리는 모습은 아름답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07-27 (목) 15:42 조회 : 259






어제(7/26)는 기온이 높고 습도가 많은 날이었습니다.
이런 날 가장 고생하는 분들이 세탁소하시는 분들, 밖에서 일하는 분들입니다.
부목사님들과 함께 시원한 냉커피와 음료수를 준비해서, 세탁소를 심방하였습니다.
더운 날에 땀을 비오듯이 흘리는 종업원들에게도 음료수를 드렸습니다.

부지런히 하루에 여섯 군데를 심방했습니다.
처음 사업체 심방을 한 오흥순 권사님 세탁소를 시작으로, 이대형 집사님, 이덕봉 집사님, 주영태 집사님, 배월선 집사님, 그리고 염희식 장로님...
열심히 일하면서 땀흘리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