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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용 집사님 둘째 출산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3-07 (수) 10:17 조회 : 290

하나님께서 김희용, 강다향 집사님 가정에 


3월 7일 새벽, 귀한 둘째아기를 주셨습니다.


아기 이름은 김민호입니다.  민규가 이제 형이 되었네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이 복된 가정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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