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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맥: 공동서신 - 지민석(2014 가을학기)

글쓴이 : PastorK 날짜 : 2015-01-01 (목) 04:31 조회 : 857

 

안녕하세요. 신약의 수업을 들은 CGC 출석 중인 지민석 입니다.

이번에 저희는 히브리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공부를 하였는데, 처음과끝이 신약에서 어려운 부분에 손꼽히는 책들이였습니다. 처음에 어려운 책들이라 많이 걱정 했지만 목사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많이 헷갈려 했던 사소한 부분과 부분까지 확실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제가 히브리서에서 가장 크게 배웠던 것은 참된 안식이었습니다. 출애굽을 예로 든다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나옴으로 구원은 받지만 광야에서는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오직 다음 세대들만 젖과 꿀이 흐르는 참된 안식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저도 광야에서 떠도는 삶이 아니라 힘든것을 지나서 참된 안식이 있는곳 까지 가야겠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야고보서에서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 경건의 삶을 살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이 되야겠다는 각오를 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전서에서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 하고 기뻐하는 사람이 됨으로 하나님의 유업을 잇는 사람이 되고, 베드로후서에서는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않고 확신을 가지는 것이였습니다.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하삼서에서는 하나님과의 사귐으로 하나님께 속해 세상을 이기는 사람이 되는 , 영적 분별력을 갖는 , 선을 계속 행하는 것이였습니다. 유다서에서는 신앙이 굳게 섬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요한계시록에서는 여러 숫자와 상징들이 의미하는것과 파루시아 (임재) 배웠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성경안에서 찾는 다는것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가끔씩찾는 구절마다 생각지도 못한 의미나 내용들이 있을때마다 전율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클래스를 통해서 성경안에서의 서로를 이어주는 많은 연결 고리들을 찾은것도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결 고리를 하나하나 찾을때마다 서로 다른 내용이 이어진다는것에 정말 많은 재미를 느꼈습니다. 특히 연결 고리를 요한계시록에서 많이 찾았는데 흥미로웠던 것은 요한계시록을 영화 인셉션이랑 비슷한 개념을 가지고 읽으니 이해 하기 쉬운것은 물론이고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흥미까지 하여졌습니다.

 

 

수업하는 기간 동안 각자 간식들을 해오셔서 허기진 배도 채우고 영적으로 부족한

부분들도 충만히 하게 되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찬양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임재속에, 사랑속에 우리를 지혜와 지식이 쌓이도록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강훈 목사님께서 열심히 강의 준비를 오셔서 열정으로, 사랑으로 많은 부분들을, 특히, 신약에 대한 몰랐던 부분들,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을 상세히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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