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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교리 - 황혜숙 집사(2014가을)

글쓴이 : PastorK 날짜 : 2015-01-01 (목) 04:10 조회 : 690

안녕하세요? 사랑하는성도 여러분 황혜숙입니다.

교리반을 마치며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3년동안육신의 연약함을 인하여 힘들었던 저에게  성도님들의 따듯한 중보기도를  받으며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이자리에 설수 있음에  진심으로감사를 드립니다.

아프기 전에는 제자훈련반 , 가을 학기마다  강의를 들었습니다..

연약한 관계로  2 동안 제자훈련반에 들어 수가 없었습니다.

성경반에 계속들어 있었을때가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하고, 축복인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사랑하는 성도님들도 피곤하시고, 시간이없으시겠지만 한번 제자훈련반에 등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김대성 목사님의 기독교 교리반에서 강의를 들으며,  가까이에서 목사님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도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파트 별로 강의를 열정적으로 준비해 주셨습니다.

말씀에 감사하며깨우침의 시간, 축복의시간이었습니다.

12주간의 강의 내용을 파트별로 교리란 무엇인가?

긍금증을 풀어 주셨습니다.

1 .성경   2. 하나님 , 삼위일체   3. 창조, 기도  4. 인간, 천사와사탄 

5. , 예수그리스도  6.인간 ,천사, 사탄   7. 선택, 거듭남  8. 칭의, 성화 

9. 죽음, 교회   10. 종말, 천국   11. 하나님 나라, 역사   12. 전도와선교

아는 내용인듯 하지만 많은 부분을 모르는 내가 부끄러웠습니다


특히, 이단들이얼마나 가까 우리들에게 들어와 있는지!

과거에 이단교회 성도들과 뜻하지 않았지만 한자리에 있게 되었던 경험도 있었는데, 저에게도그런 시간들이 있었다는 되새길 다시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아니 저를 사랑하시고 택하여  주시어말씀을 일깨워 주시는 주님이  함께 계심에 감사했습니다.


시카고 한인교회는 성경 공부를 훌륭히 강의 하시는 명교수님들이 계십니다.

이렇게 기독교리를 배울 있을때가 축복입니다.

이단들도  이렇게 열심인데 지금 우리는 택하여 졌다고 안심해도 되나요?

교리를 알아야 나를 지킬 수가 있고,  살아계신  그리스도 예수를 전할 있다고 느겼습니다.

기독교리는 반복하여 들어야 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 교리공부는 주제별로 공부하며 정리하게 하는것

2. 교리의 중요성은 예수님이 떠나시고 사도시절 부터 틀린 부분을 고치며 정리해 나가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익히 사용하는 단어인 하나님나라 대해 다시 정리할 있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정의 *

1.      하나님이 왕이신 나라 (통치권은하나님이 하시고)

2.      하나님이 계신 곳

3.      하나님의 백성이 있는 곳이 하나님 나라의 정의라고 이제는 말할 있습니다


성경 공부는 열심히 듣는데 금방 잊어버리는 나의 건방증에 속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명답을 주셨습니다.

성경공부를 끝내고 나서 금방 잊어버릴 있지만, 후에 목사님의 설교를 들거나 성경을 읽을 공부한 내용이 생각이 나면 그것으로 된것이라고…..

그래요, 공부하지 않으면 전혀 없지만, 잊은듯 해도 목사님의 설교에서 생각이 떠오른다면 공부한 보람이 있습니다.

저는 주께 받은 은혜가 너무나 많은 사람입니다.

내가 죄인으로 태어나서 나를 의인이라 칭하시는 하나님께….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나의 주님을 위하여….

 앞으로 10년을 어떻게 주님의 은혜에 보답하며 있을까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행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며순종하며 살겠습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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