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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사와 KCC (유장현 집사 - 2014년 6월)

글쓴이 : PastorChoi 날짜 : 2014-06-04 (수) 04:27 조회 : 1046

종교개혁사와KCC 마치고

2014 6 - 유장현 집사

받게된 동기

이번 봄학기 KCC 에서 처음 개설된종교 개혁사와 KCC 수강한  유장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바쁜 1월부터 5 달이었지만, 과목을 등록 하게 개인적인 동기는 왠지 제목 이끌렸고, 시카고 한인교회에 부임하시고 처음 개강하는 김대성 목사님의 class 힘을 실어드려하겠다는 마음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받은 은혜와 도전

처음에는 딱딱한 듯한 분위기였지만 성경공부반이 시간이 지나 무르익을 수록 목사님의 강의가 열정적으로 변하시면서 수강한 저희 학생 모두에게 종교개혁의 역사와 의미가  무엇이며 개혁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살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종교 개혁자들의 역사를 통해 우리 개인의 믿음과 삶을 돌아보는 아주 귀중한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그리앞으로이러한과거의종교개혁사를통해개인은물론이고교회의시대적사명감을발견하고주님께헌신하는그리스도인이되어주님의몸된시카고한인교회를열정적으로섬기는동기를만들어아주휼륭한성경공부반이였읍니다.

 

보통 역사를 생각할 지나 버린 세월로 무시하고 살았는데 앞날의 비젼과 방향제시는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더욱 선명히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 지난 주말 있었던 focusing seminar 종교개혁사반을 통해 다시 확인하고 배웠습니다. 결코 지난 날의 역사와 또한 개인의 삶의 지나온 시간들을 무시할 없다는 사실을 절감할 있던 프로그램들이었습니다. 특히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해 교회 내에서 지혜롭게 있는 일들이 어떤 것이며, 동시에 믿음의 본질을 보호하고 신앙의 위기에 대처하는 방향 등을 재점검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지만 복음의 진리를 전파하는 방법은 시대에 맞추어 변할 있음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능동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할 ,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테두리가 어디까지인지 입체적으로 성경과 지난 역사속에서 재조명 해보는 아주 유익한 훈련기간이었습니다.

 

저개인적으로나 수강한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낀 점은 그동안 이름만 들었던 마르틴 루터, 쯔빙글리, 칼빈 등등 많은 종교 개혁자들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분들의 신앙관을 배우고, 또한 개혁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섬기는 장로교회의 뿌리를 찾을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개혁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에 다양한 이해와 교회들이 간직하고 있는 믿음의 여러 색깔 등등을 살피며 유익한 정보를 함께 얻은 성경공부였읍니다.

 

결심과 감사

성경공부를 끝내며 개인적으로 신앙의 결심은 이러한 역사적 지식의 도움을 받아서 성경을 깊이 읽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유럽으로 성지순례를 아내와 같히 하여 개혁의 주인공들의 박물관을 방문할 있다면 생생한 지식과 체험을 공유할 있을 것이라는 욕심이 생겼읍니다.

특히 김목사님의 탁월한 신학/성경지식과 풍성한 영성이 겸비된 매주 2시간의 강의는 어찌도 빨리 지나가는지 저희 학생 모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중간에 10  쉬는시간을 주셔도 쉬지도 않고 반납하여 몰두하는 정말 지난 12주간의 명강의였습니다.

 

많은 믿음의 가족들이 다음 학기에 등록하고 수강하시어 믿음 생활과 역사를 돌아보고 주님이 계획하신 앞날을 바라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성경공부의 장점은 시험도 없구요 숙제도 없습니다. 그리고 풍성한 음식과 함께 은혜를 나누는 훈련이 장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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