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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아이들

글쓴이 : 헤세드 날짜 : 2015-12-02 (수) 17:00








저희도 불 장난하며 옷을 태워 먹었던 시절이 있었죠

엄마한테 꾸중 들었던 우리...

이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한 자녀의 엄마가 되었어요...


2030 아이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음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주님의 자녀로 자라렴.....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