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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편지 22- 기도는 신비입니다

글쓴이 : PastorK 날짜 : 2014-07-27 (일) 00:30

기도가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말씀이라면

기도는 믿음을 가진 자들의 특권입니다.

뒤집으면

믿음이 있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 되지요.

 

상상해 보세요.

우리가 기도할  없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면

아마 예수 믿는 사람들은 무지허니 불쌍한 사람들일 겁니다.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는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작은  마디,

진심  조각을

받는 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이

기도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아이가 부탁하는 것을 부모가 들어주듯

우리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와 소원을 채워주십니다.

아플  기도하고,

필요할  부탁드리고,

소원을 아뢰기도 합니다.

그럴  주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응답하시죠.

그런 많은 스토리를 들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대부분 - 바로 즉각 – 이론으로 설명할  없는 평안으로 응답하십니다.

 

기도해도 아무런 응답도 변화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은 우리가 만질  없고   없을 뿐입니다.

지나고 보면 시간에 따라

연필이 필요해서 기도하면 제게 필통을 주셨습니다.

일이 필요해서 기도하면 사람도 주셨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과 맺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신 적이 있습니까?

기도에 응답이 없던  같지만

지금 곁을 보십시오.

   말대로 응답 되었더라면….

 

주님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으로 응답하시고

알지 못하던 일들을 통해서  

우리 보다 앞서 가시는 시간표를 가지고 계십니다.

 

성경을 많이 아는 ,

교회 경험이 많은 ,

심지어 열심히 사는 일보다

기도할 때는 중요한 것은

진심입니다.

 

지금

운전대를 잡고 있거나

잠시 산책을 하거나

아니면 거울을  때라도

아주 잠시 진심   있다면

주님은  곳에 임재하셔서

우리를 위해 일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의 신비입니다.

 

신비주의 컨셉 목사 드립니다.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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