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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편지21 - 하늘을 자꾸 올려다 보

글쓴이 : PastorK 날짜 : 2014-07-20 (일) 01:10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오는 것도 아닌 아침입니다.

 

비가 내리면

내가 땅에 살고 있단 것을 기억해냅니다.

내가 사는  위에는 하늘이 있고

비를 맞는 곳은 땅이고

비가 오는 곳은 하늘이고

 

정작 비가 쏟아질 때는

하늘을 올려다 보게 되지 않네요.

맑은 날도 그렇고요.

비가 오기 전에

그리고 비가 그치고 개여갈 

 자주 그리고  자세히

하늘을 올려다 보게 됩니다.

 

우리 하루 생활도 비슷한  같습니다.

정작 어려운 일을 대하면

힘들고 지쳐서

곁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느끼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정작 좋은 일이 생기면

즐겁고 신나서

우리에게 항상 좋은 것으로 베푸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비가 오기 전에 그리고 비가 지나간 다음에

하늘을 올려다 보듯이

힘든 일이나 좋은 일이나

 일을 기다리거나 지나간 다음에

하나님 생각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지나고 나서 뒤돌아보면   아닌데

막상 일이 닥치거나 사람들을 대할 

가슴 졸이고원망하고우울해하고

곁에 계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하거나 감사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여러  예수 믿고 살았는데도

사람이  간사한  같습니다.

 

하늘을 자주 올려다 보게 되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좋은 일을 기대하면서

힘든 일을 지나면서

하늘 올려다 보면서 기도하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비가 그치고

 감사할 시간이 오지 않겠습니까?

 

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도할  있다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주신

가장  권리이며 축복입니다.

 

아직도 간사한 김대성 목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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