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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편지 20 - 아침 특송하던 날

글쓴이 : PastorK 날짜 : 2014-07-13 (일) 01:02


오늘은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우리가 재미있게 모이려고 애는 썼지만

교회를 생각하면 밥얻어 먹고  본것이  많았는데,

예배를 위해서 무언가   있어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커피깡통을 두어 시간 팔거나

김밥   말아 팔아드린 것이 전부였는데

 마음으로 예배 가운데 찬양하니

무언가 우리 몫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찬양도 평균이상이었던  같고 

아침식사로 튀긴 닭을 먹을 줄은 몰랐는데

이어지는 수다에

한사람 한사람 같이 둘러 앉아 있을  있음이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때때로

여섯 가정이 모인 교회를 인도하고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가정이 우울하면 6분의 1 어둡고,

 가정이  보이면 3분의 1만큼 허전하고,

 가정이 바쁘면 2분의 1만큼 분주해 집니다.

어느  우리는

서로를 기다리고 의지하는 우리 되어 갑니다.

 

오늘 보니

 뿐만 아니라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고 있는  같아

서로가 점점  소중해져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중에 우리가 주님을 위해

휴일 다음  졸린 눈을 비비고

멋진 일을   있었던  오늘은

 오래 기억에 남을  같네요.

예그리나와 함께 예수 믿고 살아가서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예그리나 가족들과 처음 아침 먹은  김대성 드립니다.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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