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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이세정, 이경희 선교사님 페이스북에서 카피한 어제 소식입니다.

글쓴이 : insug 날짜 : 2015-05-01 (금) 01:48 조회 : 629

오늘 들은건데요
ㅠㅠ
껄렁키 어느교회 40여명 예배드리다
모두 천국
한명도 생존자 없데요

...

컬렁키(Kalanke)면 저희집에서 20분거리인데.....

또 오늘 선교사님께 카톡방에 올린 글입니다.
한 시장마을아줌마는 12학년 재학중이던 막내딸이 공부한다고 혼자 방에 남아 있다가 변을 당했다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딸이었는데...
하며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꿈에라도 다시 보게 된다면 이 어미를 두고 어찌 그리 허망하게 갔노 더 잘해주지 못해 너무 맘 아프구나 하는 말 꼭 전해주고 싶다고...
맘이 아파 더 얘기를 듣고 있을수 없었다라고 카톡방에 올렸습니다.

또 다른 선교사님은 돌아오셔서 하시는 말씀:

여러분이 말씀하셨지만 전달 분배 과정에 정말로 지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쌀 17포대 천막 10개 전달하는데 경찰들은 이거 가지고 가면 필요는 수백명인데 싸움난다며 동행을 거잘하더군요.
가까스로 경찰한명을 붙여주어 물건싣고 마을로 들어갔습니다 중간에 산사태가 나 길을 만들면서 가야해서 기자분 일정땜에 저희는 안타깝게 돌아올수 밖에 없었습니다라고 선교사님들의 안전귀가위해 기도부탁함다
고 올리셧습니다.

여러분도 가난한 자를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Jesusiscomingback/pDMf/1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리라 (잠언 19:17)

*후원금을 보내주시면 후원자 이름으로 <네팔 어부회 재난 대책본부>에 속히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