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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글쓴이 : 멀티미디어 날짜 : 2019-06-03 (월) 21:09 조회 : 63
설교일 : 2019.06.02
설교자 : 박신용 목사
본문말씀 : 민수기 11:4-9



민수기 11:4-9
(민 11: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민 1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민 11:6)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민 11:7)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민 11:8)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 맛 같았더라
(민 11:9) 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에 만나도 함께 내렸더라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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