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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조상 다말

글쓴이 : 멀티미디어 날짜 : 2017-10-15 (일) 15:47 조회 : 74
설교일 : 2017.10.15
설교자 : 서창권 목사
본문말씀 : 창세기38:1-20



(창 38:1)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들로부터 떠나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니라
(창 38:2) 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데리고 동침하니
(창 38: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의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
(창 38:4)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
(창 38:5) 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
(창 38:6)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데려오니 그의 이름은 다말이더라
(창 38:7)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
(창 38:8) 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 된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
(창 38:9)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그의 형에게 씨를 주지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
(창 38:10) 그 일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도 죽이시니
(창 38:11) 유다가 그의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버지 집에 있어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의 아버지 집에 있으니라
(창 38:12)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의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창 38:13)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말하되 네 시아버지가 자기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창 38:14)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
(창 38:15) 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창 38:16) 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이르되 청하건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의 며느리인 줄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
(창 38:17) 유다가 이르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창 38:18) 유다가 이르되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그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더라
(창 38:19)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너울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창 38:20) 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담보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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