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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아버지학교가 열립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3-10 (토) 15:50 조회 : 159

2015년에 이어 우리 교회에서 두 번째 아버지학교가 열립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표어로 그동안 많은 열매가 있었던 아버지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많은 참석바랍니다.

 

1. 아버지학교의 역사

1995년 10월, 한국두란노서원에서 처음 개설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 바로 가정의 문제입니다.

가정의 문제는 바로 아버지의 문제라는 인식 위에 올바른 아버지상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시키고,

아버지가 부재한 가정에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목적으로 세워졌습니다.

 

처음에는 교회에서 개설이 되어 참석자도 주로 기독교인들이었지만, IMF이후 아버지학교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비기독교인(일반인)의 참석자가 급증했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을 위한 아버지학교 개설 요청으로 2004년부터 기독교 색채를 배제한 열린아버지학교가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성인 뿐 아니라 청년,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열리고 있습니다.

2017년말 현재, 국내외 7,122회 개설, 364,221명 수료.

 

2. 비전 선언문

두란노아버지학교는 이 땅의 아버지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한 남성, 가정의 목자 교회의 지도자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하여 사회를 변화시키는 영적인 운동을 펼쳐 나간다.

 

3. 사명 선언문

말씀과 기도로 한 주를 시작한다. 성적인 순결을 지킨다. 매일 아내를 격려하고, 자녀를 축복한다. 부모를 공경하고, 형제 간에 우애를 지킨다. 매주 가정예배를 드린다. 정성을 다해 교회를 섬긴다. 일터에서 정직한 일꾼이 된다. 두란노아버지학교 운동에 기쁨으로 동참한다.

 

4. 아버지학교 프로그램

1) 아버지의 영향력

2) 아버지의 남성

3) 아버지의 사명

4) 아버지의 영성

5) 아버지와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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